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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은 태현이의 타고난 근육과 장딴지 파워를 보고 야구 황금 DNA를 감지한 바. 태현이의 재능을 깨우기 위해 놀이를 빙자한 특훈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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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이는 할아버지표 특훈에 온몸으로 신남을 드러낸다. 태현이는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질주하듯 체육관을 뱅글뱅글 돌며 '바람의 아들'이라는 할아버지 별명을 떠올리게 하는 달리기 실력을 보여준다. 무한질주를 하다 매트를 향해 슬라이딩까지 하며 '에너자이저 도루천재'의 탄생을 예고해 할아버지의 광대를 한껏 올라가게 만든다. 이종범은 "나이슬라이딩! 할아버지는 그런 걸 원했어"라며 기쁨의 환호성을 지른 후 "체육계가 태현이를 주목할 것 같다"라고 손자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할아버지 이종범의 광대를 치솟게 만든 손자 태현이의 올라운더 야구 재능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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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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