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LB.com은 '스쿠발은 다음 달 2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경기에 한 차례 더 등판한 뒤에 미국 대표로 WBC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한 경기에 등판하고 나면 다시 레이크랜드(미국 플로리다주)로 돌아와 디트로이트와 남은 시범경기 일정을 치를 예정이다. 미국이 어느 라운드까지 진출하든 상관없이 스쿠발은 이대로 움직인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미국은 이번 WBC 대표팀을 구성하면서 양대 리그 사이영상 투수 스쿠발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모두 합류해 역대 최강 원투펀치를 구축했다고 적극 홍보했다.
Advertisement
최근 2시즌 성적이 빼어났다. 2024년은 31경기 18승4패, 192이닝, 228삼진, 평균자책점 2.39, 지난해는 31경기, 13승6패, 195⅓이닝, 241삼진,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해 2년 연속 사이영상을 차지했다.
스쿠발은 "대표팀과 소속팀 양쪽 모두에 최선의 선택이었다. 양쪽과 충분히 대화를 나눈 결과다. 물론 위험이 따르긴 하지만, 둘 다 잘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미국 대표팀을 위해 투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소속팀 동료들과 시즌 준비를 위해 여기 있어야 한다는 것도 이해한다. 양쪽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고, 그럴 수 있도록 도와준 양측에 감사하다"고 했다.
스쿠발은 "내가 WBC에 출전하기로 한 이유는 일상적인 스프링캠프 훈련량을 유지하면서 미국 대표로 한 경기에 선발 등판할 수 있고,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돌아와 계속해서 개막전 준비 루틴을 이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게 똑같이 유지될 것이다. 평소보다 일찍 몸을 만든 것도 아니다.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민경 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이민정子 '초5' 준후 방 공개, 급이 다른 럭셔리…호텔급 대형 통창→침대 가격만 약 2천만원 '헉'(이민정MJ) -
차태현, 소속사 대표의 굴욕...조인성 매니저로 전락 "섭외 전화·대본 대신 일겅줘" -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이 현실로…600만 돌파에 '개명·귀화' 현실 되나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41kg 비포 애프터' 공개..."지금 시작해야" -
'86세' 전원주, 5백만원 피부 시술 '얼굴 못 알아보겠네'..며느리도 깜짝 -
'흑백2 우승' 최강록 셰프, 모자 집착하는 이유…"머리카락에 힘이 없어, 매생이처럼 붙어있다" 고백(침착맨) -
'56억 손실' 조영구, 이번엔 몸이 무너졌다…당뇨·지방간 고위험군 진단에 '충격' -
조혜련, 자녀 연락 두절설에 솔직 심경 고백..."의연하게 대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이강인 PSG 동료,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 선다 '혐의 부인'
- 2."韓 축구 '21호' 프리미어리거 나오나!" '괴물수비수' 김민재 첼시 러브콜…이적료 3000만 유로 '조정 가능성'
- 3.'오현규 원더골' 하루만 100만 조회수 돌파! 튀르키예 大스타 탄생…시속 122㎞ 슈팅+3경기 3골→"성실하기까지 합니다"
- 4.'3억+시속 300km' 람보르기니에 오른 '람보르길리'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기쁘고 행복하다"
- 5.나비효과 미쳤다! 그리즈만의 'MLS 이적'→이강인은 AT마드리드 합류…"시메오네, 그리즈만 공백 LEE로 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