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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진입형, 선도형, 협력형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초기 진입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인 도약을 지원한다고 콘진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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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형은 기존 장르 제작 공정의 고도화 중심 '장르 융합', 확장현실(XR)·상호작용형(Interactive)·몰입형 콘텐츠 등 기술 기반 표현 방식에서 새로운 소비 경험을 창출하는 '신기술 융합' 그리고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솔루션 및 플랫폼 개발·실증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범용 기술 활용을 넘어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서비스 개발과 확산을 촉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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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형은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콘텐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분야로, 과제당 최대 4억 원 규모로 총 16개 내외 과제를 선정한다. 특히 전년 4개 과제에서 16개 과제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뿐 아니라 콘텐츠 산업과 이종·연관 산업 간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새로운 사업화 모델 발굴을 추진한다. 또 오는 3월 협력형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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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올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콘텐츠 페스티벌'을 개최해 제작 지원 성과를 산업계와 국민에게 확산할 계획이다. 전시·체험,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I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전문가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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