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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구단 이사회는 최악의 시나리오인 챔피언십 강등이 발생할 경우 핵심 전력을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며 구단에서도 핵심 선수 지키기를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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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판 더 펜은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주목을 받았다.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곧바로 핵심 선수가 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면서 로메로와 함께 토트넘의 센터백 듀오가 됐다. 193cm라는 뛰어난 신체조건에 나오는 수비력, 넓은 범위를 수비할 수 있는 스피드, 발밑 능력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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