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지난 20~22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 1층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연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다. 전국 각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숙박·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춘절 기간 명동을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신라면세점 브랜드를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행사 기간 3일간 약 2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1000명 이상이 SNS 팔로우 이벤트 및 럭키드로우에 참여했다. 특히 춘절 연휴를 맞아 명동을 찾은 중국 및 아시아권의 관광객 참여 비중이 높았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담긴 리플렛을 제공했으며, 신라면세점 공식 SNS를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5만원, △신라프렌즈 인형 키링, △동대문 스파렉스 이용권 등을 증정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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