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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41kg 비포 애프터' 공개..."지금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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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확실히 달라진 차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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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최준희는 "같은 나시 다른 느낌 다른 아시죠? 올여름엔 꼭 여리핏 나시 스타일 만들어내자"라며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최준희는 "확실히 지금 시작하는 사람이 6월에도 편하게 살 빼더라구요!"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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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같은 옷이지만 확실히 달라진 팔뚝라인의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그는 "팔뚝 라인 울퉁불퉁, 배 볼록, 승모근+부종 콤보, 사진 찍으면 어깨 두 배 vs 팔 라인 정리, 복부 납작, 쇄골 보이고 어깨선 정리된 여름핏"이라며 다이어트를 하면 달라지는 몸매의 변화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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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전했다.

그는 또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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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루푸스 투병 사실을 밝힌 뒤 체중 관리와 운동 근황을 공유하고 있는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체중 41kg의 컨디션을 유지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곁을 지켜준 인물로 전해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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