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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민정은 "여기는 아시다시피 이준우의 방"이라며 문을 열었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오래 쓴 책장이엇다. 이민정은 이사 당시를 떠올리며 "준후가 27개월이었으니까 8년이 됐다"고 말하며 공, 신발 상자 등 준후 군이 유독 중요하게 여기는 물건들에 대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버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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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영어 단어를 써 붙여둔 흔적에 대해선 "선생님이 기억 안 나는 걸 써놓으면 오다가 계속 보니까 좋을 거라고 해서"라고 이유를 전했다. 다만 본인도 "보여주기용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렇게 해놓으면 되게 공부하는 느낌이 있어서 했을 수도 있다"는 말과 함께, "계속 붙여둔다고 계속 되는 건 아니잖아"라고 아들과 나눈 대화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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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아들과 함께 침대매장에서 침대 고르기에 나서기도 했다. 이들은 S사 침대 매장에 들러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고른 후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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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째 아들 준후 군에게 편지를 쓰기도 했다. 편지에는 "3년 전 엄마가 둘째를 가지면서 너도 같이 정신 없고 서운함도 있을 법도 한데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라며 "그동안 신경 못 써준 네 방 열심히 바꿔 봤는데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는 멋진 남자로 성장하길"이라는메시지가 담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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