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보라는 "아들 우인이 태어나기 전에 업체 불러서 유리창까지 싹 다 했었다. 400만 원 든 것 같다"며 "그때 돈 많이 들어서 후회했다. 몸으로 떼워야 되겠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저가용품점에서 청소용품을 사왔지만, 정작 사용하는 건 따로 있었다. "설거지 수세미를 한 달 쓰고 욕실로 가져와 쓴다"며 '올인원 스타일' 청소 철학을 밝혔다. "기한은 지키라고 있는 게 아니라 넘기라고 있는 것"이라는 솔직 발언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청소가 끝난 후 황보라는 "스트레스 풀린다"며 깨끗해진 욕실을 연신 확인하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약간 정병 같다"고 자조하면서도 "하고 나면 얼마나 깨끗한데"라며 성취감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팔았다..7년 만 85억 차익 -
샤이니 태민, 차가원 대표와 1년 10개월 만에 결별...'신뢰 파탄'이 결정타 -
랄랄, 성형 후 확 달라진 얼굴에 혼란..."이명화가 너무 젊어져" -
빽가, 들개 무리 공격에 반려견 사망…"아직도 트라우마" -
이지혜, 시어머니 고집에 당황..남편 "母도 다 생각 있어" 해명 -
유재석, 예능판 뒤흔든 반전..."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나영석에 속아 기습 국내 여행 떠났다..."용돈은 10만원" [공식] -
윤후, 박남정 딸·최재원 딸과 묘한 삼각관계에 눈치.."과호흡 온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난 손흥민처럼 토트넘 10년 절대 못해...부주장 판 더 펜 이적 결심 '맨유-레알-리버풀 관심'
- 2.노시환 만약 미국 진출하면, 송성문처럼 307억 계약 자동 폐기? 뭐가 어떻게 되는 거야
- 3.'미쳤다' HERE WE GO 피셜! 손흥민 효과입니까→그리즈만까지 MLS 합류…미국 축구 '지각 변동' 예고
- 4.'0-18 망신살' 한화, 드디어 타선폭발, 삼성 꺾고 연습경기 '첫승', 황준서 호투, 매닝 4실점 혹독한 신고식
- 5.35HR 외인 보낸 이유 있네…첫 경기 첫 타석 홈런이라니, 14억 뉴페이스 존재감 제대로 보였다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