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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야자키에서의 마지막 밤은 회식에 참가했다. 기쿠치(유세이)가 대량의 와인을 가져와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도쿄돔에서 (일본 대표팀이) 약동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결승전이 열릴) 마이애미에서 다시 만나길"이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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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는 2009년 WBC 결승전에서 한국전 마무리 투수로 나서 우승을 결정 짓는 투구를 펼친 바 있다. 2023년 대회에서도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LA 다저스) 등 후배 투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일본의 두 번째 WBC 우승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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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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