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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유선은 남편 이성호와 식사를 하던 중 "우리 결혼 했을 때 사람들이 '남편이 사과 궤짝에 돈을 갖고 오냐'라고 많이 물어봤다. 그때 만해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게 진짜 웃겼다. 사과 한 알도 안 들어왔다"라며 웃었다. 이성호는 판사 출신으로,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로 봤던 정관계 로비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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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는 "그게 법원에서 명절에 줬던 거다. 근데 당신도 봉투가 있던 이유만으로 이거 누구한테 받았지라고 생각하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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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은 "나도 60km/h 도로에서 과속을 해 딱지가 날라온 적 있다. 그래서 '이렇게 큰 도로에서 60km/h가 뭐야'라고 했더니 남편이 '꼭 범법자들이 말이 많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성호는 "범죄자들 중에 인정을 하는 사람이 없다"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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