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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많은 베테랑이 '페이스 조절'을 핑계로 천천히 몸을 끌어올릴 때 최형우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괌 캠프가 열리기 전, 사비를 털어 류지혁 등 후배들을 몰고 괌으로 먼저 들어가 몸을 만들었다. '대체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는 김선우 위원의 질문에 그는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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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5푼, 20홈런에서 업그레이드 하려면 당겨치기 일변도 타격 스타일에서 벗어나 인아웃 스윙으로 좌중간을 보고 치는 게 도움이 되고, 에버리지도 자연스레 따라올 거라 했어요. 고칠 시간도 충분하니 지금부터 해보자고 했죠. 영웅이도 이미 의식하고 노력 중입니다."
그는 타석에서의 수싸움에 대해 "지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2구 안에 적극적으로 승부하는 것이 좋다"며 투수를 압박하는 타자의 기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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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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