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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만 위안(약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이었지만 실제 소녀가 팔고 받은 금액은 9300위안(약 200만원)에 불과했다. 소녀의 엄마는 "4만 6200위안(약 970만원)에 구입한 시계를 2000위안에, 2만 9500위안(약 620만원)에 산 가방을 1500위안에, 1만 2500위안(약 260만원)짜리 시계는 850위안에 팔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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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해당 플랫폼 측은 "미성년자의 물품은 원칙적으로 구입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후 조사에서 소녀가 타인의 성인 신분증을 이용해 거래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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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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