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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빠니보틀은 비를 보자마자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오셨다"라며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제가 아무리 연예인을 몰라도 형님은 안다. 근데 형님은 여행 예능을 비교적 최근에 하신 게 '먹보와 털보' 아니냐"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비는 "그게 벌써 4년 전"이라며 웃음을 지은 뒤, "이 예능에는 '내가 모르는 곳에 가볼 수 있지 않을까?', '내가 모르는 무언가를 알 수 있지 않을까?'라는 호기심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그는 또 "나 벌써 여권도 챙겨왔다"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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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는 "나는 잠자리가 중요하다. 베개와 이부자리가 푹신해야 하고, 온수·냉수가 잘 나와야 하며, 휴대폰이 터지고, 프로틴도 꼭 챙겨야 한다"고 밝혀 멤버들의 웃음을 샀다. 이에 멤버들은 "노트와 펜도 달라. 왜 이렇게 까다로워?"라며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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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친 액티비티와 끝장 승부, 하극상마저 웃음으로 만드는 네 남자의 크레이지한 여행기를 담은 ENA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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