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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주니어는 2010년 태어났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한 명인 호날두를 따라서 축구 선수로서의 길을 걸었다. 골잡이인 아버지처럼 되고 싶어서인지 스트라이커로 성장했다.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 선수였을 때, 레알에 입단해 처음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아버지를 따라서 유벤투스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유벤투스에서부터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이면서 아버지의 DNA를 물려받았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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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주니어의 키가 빠르게 크고 있다는 게 알려진 건 호날두의 어머니이자 호날두 주니어의 할머니인 마리아 돌로레스가 개인 SNS에 올린 사진 때문이었다. 돌로레스는 키가 훌쩍 큰 손자와 함께 사진을 찍어서 올렸다. 호날두 주니어는 할머니보다 머리가 하나가 더 컸다. 한눈에 봐도 180cm는 넘어보였다. 얼굴도 앳된 모습이 사라지고 어엿한 청년으로 자란 호날두 주니어였다. 이 사진 때문에 호날두 주니어의 키가 얼마나 컸는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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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주니어는 아직 16살도 되지 않았다. 계속해서 키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아버지보다는 훨씬 신체 조건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키가 크다고 축구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공중볼 경합할 때는 절대적으로 유리하겠지만 드리블을 할 때 무게 중심이 높아져서 안정성이 사라진다. 운동 능력도 따라주지 않는다면 반응 속도나 민첩성이 다른 선수들보다 느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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