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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마침내 기회가 열렸다. 최대 4개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1, 2위팀이 자동 승격하고, 3~6위팀간 PO 최종 승자가 K리그1에 갈 수 있다. 연고지 협약 만료로 강등이 확정된 김천 상무가 아닌 다른 팀이 최하위를 할 경우, 3~6위팀간 PO 최종전 패자가 승강 PO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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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감독 대행으로 대구의 승격을 이끌었던 손현준 김해 감독은 "간절함이 중요하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했다. 2016년 강원에서 승격을 맛본 최윤겸 용인 감독은 "프로 정신은 기본적이다. 여기에 분위기를 보태야 한다. 부담없이 즐기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승격이라는 목표치에 다다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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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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