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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거대한 스케일의 액티비티는 물론, 한계에 다다른 순간 터져 나오는 날것 그대로의 반응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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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의외로 숙소에서 펼쳐진 게임을 떠올렸다. 그는 "'크레이지'한 도전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사소한 게임 한 판에 승부욕이 폭발해 난장판이 됐던 순간이 더 기억에 남는다"며 "우린 승부욕에 미쳐버렸다"고 웃었다. 이어 "평소 쉽게 해보지 못한, 로망으로만 남아 있던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 설???며 하늘을 나는 듯한 액티비티를 언급했고 "친한 친구 지훈이와 함께라 더 편안하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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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솔직한 '생존기'를 예고했다. 그는 "평소 익스트림한 체험보다는 멋진 곳에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며"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그 과정을 버텨내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덜 크레이지'한 사람이 '진짜 크레이지'한 형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여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예고했다. 극한의 도전, 승부욕 폭발의 밤, 형들의 만담 쇼, 그리고 '덜 크레이지'한 막내의 생존기까지. '크레이지 투어'는 네 남자가 직접 부딪히며 만들어낸 진짜 순간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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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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