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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가윤은 14살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며 가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꿈을 이루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면서 "학교폭력에도 휘말렸지만, 꿈을 이뤄야 된다는 생각에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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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알려지면 문제가 될까 회사, 부모님에게도 말 못했다는 허가윤은 "이번에 한국에 왔을 때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부모님께서는 잠을 못 주무셨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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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이 심했다는 그는 "배가 안 고파도 손이 떨리고, 배부름을 못 느낀다. 배가 터질 것 같아 멈춘다. 뱃가죽이 아파서 멈춘다"고 당시 증상을 설명했다. 그렇게 7년 여를 버티다 병원을 가게 된 허가윤은 "내 모습을 거울로 보고 눈물이 났다. 그래서 뒤늦게 정신과를 가서 치료를 받았다"면서 "강박과 통제가 심한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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