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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2025년 공공장소 흉기범죄로 신고된 307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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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8시 사이가 138건으로 가장 많았다. 주말과 심야시간대에 집중되는 살인·강도 등 범죄와는 다른 양상이다. 장소는 주택가가 124건, 상가가 78건이었다. 지하철역 등 역세권에서도 43건 발생했는데, 통념과 달리 유흥가에서는 19건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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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영등포구가 27건, 구로구가 2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송파·중랑구(각 16건), 강서구(15건)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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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도가 높은 영등포와 구로 일대 등 9곳에 기동순찰대와 민생치안 기동대를 집중 배치하고, 순찰 인력은 주초와 늦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 운용한다. 4월부터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카메라와 드론을 탑재한 기동 순찰 차량을 영등포와 구로 일대에서 시범 운영한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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