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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동은 "해외 스케줄이 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라며 직접 점사를 받기 위해 내려온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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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는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데 말만이다. 여자를 믿지 못 한다. 연상같은 연하를 만나라 띠동갑 연하도 괜찮다"라고 말했고, 신동은 "그래도 괜찮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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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는 "엄마는 팔자가 폈는데 왜 자꾸 돈돈돈하는 거냐"라고 이야기했고, 신동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 엄마, 아빠와 연락을 안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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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엄마가 생활비를 드리면 '달달이 주지 말고 한 번에 주면. 그걸로 뭔가 해서 너 걱정 안 시키겠다'고 했다"며 "항상 큰돈을 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큰돈을 가져갔다가 사기를 당한 적도 있고, 투자를 잘못해 전부 잃은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화려한 무대 위 스타의 모습과 달리, 가족사로 인한 상처와 외로움을 털어놓은 신동의 고백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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