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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언론 매체 '엔테 데스포르티바'는 이러한 새로운 규칙에 주목했다. '승부차기의 충격: 일본, 무승부 금지'라는 제하의 기세에서 "흥미진진함과 선수들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모든 경기가 곧바로 승부차기로 이어진다"라고 머나먼 동아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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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 100주년 비전 리그는 지역별로 10개팀씩 동부 지구, 서부 지구로 나눠 리그를 치른다. 3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벌써 12번의 승부차기가 진행됐다. 동부 지구에선 도쿄 베르디가 2승, 1PK승으로 승점 8을 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서부지구에선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마찬가지로 승점 8(2승, 1PK승)로 선두를 질주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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