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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숙을 선택한 영호의 결정에 충격을 받은 영숙은 "내가 좋아하는 1순위를 고독정식 먹게 하고 싶을까? 나라면 안 그랬을 것 같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영호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상하게 미안하긴 했다"고 밝혀 갈등의 불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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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를 둘러싼 삼각 구도도 본격화됐다. 순자와 옥순이 동시에 영수를 선택하며 다시 맞붙은 것. 옥순은 "남녀 간 설렘은 없는 것 같다"며 광수에게 선을 그은 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순자는 "지금 상태로는 영수 님이 1순위"라며 직진했고, 영수는 "연애 기준이 바뀌고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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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뜻밖의 기류도 포착됐다. 고독정식을 먹었던 정숙은 "그분 마음은 제 마음대로 할 것"이라며 영철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야식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티키타카를 확인했고, 정숙은 "겪어볼 의향이 있다"며 직진 의사를 밝혔다. 영철 역시 "이분과 있으면 편하다"며 호감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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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인이 뒤집힌 '나는 SOLO' 30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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