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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지난해 활동한 TSG 위원들은 15명 중 10명이 K리그 현장에서 전문성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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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K리그 TSG는 김경량 박충균 백영철 정경구 위원이 연임하는 가운데, 새 얼굴 19명이 참여해 현장 경험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K리그 감독 출신 김두현 김은중 김태완 변성환 이관우 이병근을 비롯해 백기태 전 U17 대표팀 감독, 고상기 서울시립대 인공지능학과 교수 등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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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든 TSG 위원은 K리그 각 구단을 한 팀씩 전담해 한 시즌 동안 밀착 분석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K리그 경기를 지속적으로 관찰 및 분석해 리그 전반의 경기력 향상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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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2026시즌 K리그 TSG 명단(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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