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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셰프는 보수적인 중식계에 입문해, 여성 셰프로서 겪었던 차별을 고백해 이목을 끈다. "국제 요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와도 주방에선 투명인간 취급당했다"라고 털어놓은 정지선 셰프는 주방에 들어가기조차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주방에 아예 못 들어오게 하기도 하고, 불판엔 올라가지도 못하게 했다."라며 청소할 때조차 불판에 갈 수 없었던 서러운 과거를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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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셰프는 만삭의 몸에도 주방을 떠나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임신 6개월 차까지 임신 사실을 숨기고 요리 대회에 참가했다"라고 밝힌 정지선 셰프는 "출산 전날까지 주방에서 일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문정 셰프 역시 초반에 임신 사실을 숨기고, 출산 한 달 전까지 주방에서 일했다"라고 밝혔는데. 두 셰프가 임신 사실을 숨긴 채 치열하게 주방을 지켜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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