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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는 지난 2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라이브BP에 나섰으나 왼쪽 사타구니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후 진단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으나, 결국 일본 대표팀에서 스스로 하차하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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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본은 두 번의 대체 소집을 결정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필승 요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됐던 다이라 가이마(27·세이부 라이온스)에 이어 이시이 다이치(한신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도중 부상으로 낙마했다.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대표팀 감독은 다이라 대신 후지히라 쇼마(28·라쿠텐)를 소집했고, 이시이의 빈 자리에는 스미다 지히로(27·세이부)를 불러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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