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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표팀은 핵심 자원들의 잇단 부상 이탈로 인해 엔트리가 눈에 띄게 '홀쭉'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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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은 취재진과의 대화에서 최근의 고충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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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캠프를 마무리하는 대표팀은 26일 삼성전, 29일 KT 위즈전을 마친 뒤 28일 일본 오사카로 향한다. 이곳에서 드디어 모든 멤버가 모이는 '완전체'가 구성된다.
단순히 전술적인 면만 살피는 것이 아니다. 류 감독은 흩어져 있던 선수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원팀(One Team) 스피릿'에 주력할 방침. "전체적으로 모이는 저녁 시간에 회식 자리도 마련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결속력을 다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살짝 약화된 전력. 뭉쳐서 극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현재 대표팀은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와 부상 변수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최상의 시나리오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 류지현 감독이 오키나와에서 밤을 지새우며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물이 이제 오사카→도쿄로 이어지는 위대한 여정 속에 하나 둘씩 공개될 예정이다.
오키나와=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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