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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 부부는 신혼 생활을 보냈던 남양주를 다시 가봤다. 장영란은 "지우 만들어진 곳이랑 준우 만들어진 곳이 다르다. 전세를 급하게 빼야 하는 상황이라 다른 곳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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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저희 아이들이 연년생이라 모유수유를 했다. 모유수유를 하니까 생리가 안 나온다"며 "갑자기 제가 지우 똥기저귀 갈면서 구역질을 해서 혹시나 해서 임신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 나와서 남편이 펑펑 울었다"고 둘째 준우 군을 임신했을 때를 떠올렸다. 한창 역시 "12월 28일이었다. '새해다' 하면서 한잔 하려 했는데 케이크 앞에 놓고 울었다"고 솔직히 털어놔 준우 군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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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으로 이동하며 장영란은 "약간 서운하냐. 아빠가 울었다 해서"라고 슬쩍 물었고 준우 군은 "서운해. 아빠 나빠"라고 고백했다. 이에 한창은 "준우인 줄 알았으면 아빠는 쌍수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춤췄을 거다"라고 준우 군을 달랬고 장영란 역시 "중요한 건 준우는 너무 순하다. 눕기만 하면 자는 거여다. 지우랑 너무 다른 성향이어서 산후도우미 분도 이렇게까지 순한 애는 처음이라 했다"고 밝혀 준우 군의 마음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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