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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김도균 감독 체제 3년 차를 맞는 서울 이랜드는 평균 연령 24세의 젊고 역동적인 선수단을 앞세워 강한 체력과 기동력을 기반으로 주도하는 축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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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스마르를 비롯해 김오규, 박창환, 변경준 등 주축 선수들이 그대로 남아 조직력을 유지했고 지난해 함께했던 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 전원이 재계약하며 안정감을 더했다. 여기에 양동현 코치와 티아고 피지컬 코치가 새롭게 합류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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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방에는 지난해 K리그2 베스트 골키퍼이자 우승팀 주전 수문장이었던 민성준이 가세했고 수비진에는 피지컬과 빌드업 능력을 두루 갖춘 박재환과 박진영이 합류해 한층 두터운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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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 이랜드는 오는 28일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2026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홈 개막전은 내달 7일 목동운동장에서 경남을 상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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