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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뼈말라 됐다..6년 만 되찾은 '리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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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물오른 비주얼과 건강 회복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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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iladelphi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연은 블루 계열 렌즈와 애쉬 계열의 뱅 앞머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날렵해진 얼굴 라인을 드러냈다. 밝은 조명과 세련된 스타일링 속에서 정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너무 예쁘다", "다이어트 대성공이다", "언제나 예뻤던 정연", "물오른 미모", "건강해 보여 다행이다", "역시 정연!" 등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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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했으며, 이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이 생기면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 이후 꾸준한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과 몸매를 회복해 온 정연은 이번 사진에서 이전보다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었다.

한편 정연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앞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4)'의 일환으로 북미 20개 지역 35회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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