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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시작은 개막전이다. 개막전 승리는 흐름을 안겨준다는 점에서 승점 3 이상의 가치가 있다. 반대로 개막전을 망치는 팀은 초반 흐름을 타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첫 경기는 중요하다. 이정효 감독의 처음은 2월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플레이오프 단골손님' 이랜드를 상대로 시작된다. 이 감독이 수원에선 어떤 색깔의 축구를 펼칠지, '2위도 실패'라는 세간의 압박을 이겨내고 승리할지에 관심이 쏠리는 경기다. 이날 경기엔 2만명 이상의 구름 관중이 '수원 감독 이정효'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K리그1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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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함께 강등 고배를 마신 수원FC는 같은 날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와 격돌한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박건하 감독이 2025년 K리그1 득점왕 싸박의 이적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얼마나 잘 메울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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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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