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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제가 너무너무 기대했던 크루즈. 제가 타보고 싶고 정확하게 리뷰를 해드리려고 왔다"고 김미려와 함께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이지혜는 "대한민국 유일의 5성급 크루즈 제가 오늘 정확히 리뷰해 드리겠다. 내돈내산이고 300만 원(1인당 150만 원)을 썼다. 우리가 광고가 안 붙으면 뭐냐. 냉정한 리뷰 기대하셔도 좋다"고 부산항에서 일본 오사카로 떠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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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인 메뉴는 참돔과 스테이크. 이지혜는 "저는 원래 회를 좋아하지 않는다. 근데 이게 약간 부드러운데 입에 넣을 때 싹 퍼지면서 두 번 씹었는데 들어가는 느낌"이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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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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