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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제가 생각했을 땐, 저보다 지훈이가 말이 더 많은데 저도 많은 거 인정한다. 이번 여행을 통해 저의 새로운 모습을 찾아서 조금 자중할 필요성을 느꼈다. 일단 지훈이 덕분에 첫 예능 고정프로그램을 편하게 했다. 여기에 빠니보틀과 승훈이까지, 존경스러운 동생들과 함께 해 즐겁고 재밌었다"며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지훈이가 고등학교 때 이야기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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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소감을 묻자, 그는 "세 분에 대한 생각이 여행하면서 완전히 바뀌었다. 비 형은 워낙 월드스타이시지 않나. 막상 같이 해보니까, 탱커도 이런 탱커가 없더라. 방금 포토타임 때도 승훈이가 조롱성 포즈를 취했는데도 다 받아주시지 않나. 역시 대스타는 달랐다. 김무열 형님은 포스가 있으시고, 무거운 느낌이실 것 같았다. 근데 향후 형님의 커리어가 걱정될 정도로 실없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 형님을 보면서 궤도 형이 떠올랐다. 덕분에 실세 없이 귀가 즐거웠다. 승훈이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여행을 한 번 다녀온 적 있었다. 그땐 형들을 보좌하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엔 꼰대 사냥꾼이 되었다"고 답했다.
또 "꼰대는 바로 비 형님이시다. 형님이 가요계 직속 선배이셔서 그런가, 제가 더 어려웠던 것 같다. 형님이 옛날 옛적 이야기도 종종 하셨다. 무열이 형은 처음 뵙기 전부터 긴장을 많이 했다. 연예계에서 싸움 짱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친구처럼 다정하고 연인처럼 스위트하셨다"고 말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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