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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결혼 3개월만에...클럽서 술병 들고 환호 "미워할 수 없는 마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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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첫 번째 남자'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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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함은정은 "안하무인이어도 미워할 수 없는 마서린"이라며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의 마서린 캐릭터로서의 모습을 올렸다.

함은정은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아도 항상 한 켠이 허전허고 외로웠던 모습이 아픈 손가락 같았는데 부디 행복해져라! #첫 번째 남자"라며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마서린의 미래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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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양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채 비공개 예식을 올렸다.

김병우 감독은 더 테러 라이브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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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직후 함은정은 "다 낫지 않은 무릎 상태 속에서도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며 준비했는데, 오신 분들의 넓은 아량과 성원 덕에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모든 게 기적 같았던 날"이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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