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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박은 지난달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과의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후반 41분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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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에 실패한 이민성호를 향해서는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경질 압박을 받은 이민성 대한민국 U-23 아시안컵 감독은 2028년 LA올림픽은 다른 지도자에게 맡기고, 2026년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까지만 팀을 이끄는 쪽으로 정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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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맞대결에서 말레이시아에 0대4 대패한 베트남이 최종전에서 극적인 뒤집기로 본선 티켓을 따내기 위해선 5골차로 승리해야 한다. 만약 베트남이 4골차 이상으로 승리하고, 득실차도 동률이 되면,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린다.
베트남 축구계는 내심 경기 전 말레이시아의 징계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7명의 외국인 선수를 귀화시키는 과정에서 위조 서류를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현재 귀화 선수 7명의 자격 여부에 대해 3월 초쯤 최종 판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말레이시아축구협회(FAM)의 항소가 기각될 경우, 말레이시아가 지난해 6월 네팔, 베트남과의 아시안컵 예선전 결과가 0대3 몰수패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
2027년 아시안컵은 내년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차예선 진출로 아시안컵 본선 티켓을 조기에 확보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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