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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힘들고 엉망진창? 가장 행복했던 순간"..가슴 뭉클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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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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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들과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아늑한 방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반려견들은 누워있는 이효리 주변에 모여 각자 편안한 자세로 쉬고 있으며,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반려견들에 둘러싸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에서 여유로움과 평온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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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사진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아늑하고 포근해 보여요", "눈물이 난다", "힐링 사진", "행복해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들 부부는 오는 3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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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상담소'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들의 리얼 연애 프로젝트로 연애를 원하는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과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3부작으로 기록한다. 첫 소개팅, 첫 데이트, 첫 연애를 준비하는 이들의 설렘이 현실판 '우영우'의 로맨스를 보는 것 같아 절로 응원을 유발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잉꼬로 잘 알려진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은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로맨스를 도울 '상담소장'으로 나서, 기분 좋은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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