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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데뷔와 동시에 정상까지 초고속으로 오른 가수, 이범학의 데뷔곡 '이별 아닌 이별'은 이별 노래지만 경쾌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그 시절 거리마다 울려 퍼졌다. 당시 노래의 성적표나 다름없던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을 거머쥐었고, 그해 신인가수상과 10대가수상 등을 수상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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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을 것만 같던 20년의 공백기, 그럼에도 새로운 변신에 도전하며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 못다 한 그의 이야기는 2026년 3월 1일 일요일 밤 11시 KBS1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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