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일단 작년 8월에 61kg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53.8kg으로 거의 7.2kg이 빠졌다. 이건 그냥 빠진 게 아니고 도전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선 그 계기는 지금 하고 있는 2인극 연극 '리타 길들이기'의 리타가 되기 위해서였다. 진짜 4개월 동안 열심히 열심히 관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매일 아침밥 대신에 두유에 생식을 타 먹고, 평소 좋아하던 밀가루도 끊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밥도 현미로 조금만 먹고 기름기 잘잘 흐르는 흰쌀밥을 돌멩이 보듯 봤다. 고기는 꼭 먹으려고 했다"며 "두부, 채소,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등 싸서 다니면서 군것질 대신 먹었다. 대학로에 가도 그렇게 좋아하던 밀가루 떡볶이, 순대, 튀김을 한 번도 먹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조혜련이 출연하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는 4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배우 사망설에 발칵..“대체 인물이 활동 중” SNS 퍼진 루머 사실일까 -
조혜련, 50대에 더 힘든 다이어트..4개월 만에 7kg 감량 꿀팁 "현재 53kg"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뻔뻔함·천박함 난 다 있어” 의미심장 글 남겨 -
손태영, 17세 아들 첫 운전에 긴장.."父 권상우랑 연습하면 싸울 거 같다고" -
"다시 만난 로망스" 김하늘·김재원, 24년 만에 재회한 사제지간 -
“원빈, 눈 실제로 못 마주칠 정도”..여배우들 입 모아 실물 극찬 -
윤종신, 유재석과 예능 힘들었나..공포증 고백 "아무 맥락 없이 시켜" -
주우재, '놀뭐' 촬영 중 격한 항의...유재석 "웃으면서 하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무늬만 초호화! 선발진 초토화 대위기 → "오타니도 2~3이닝 이상 어려워" 제대로 준비된 투수가 없다
- 2.'최후의 보루' 최원태의 희망투, 日 요미우리 베스트라인업 상대 3이닝 무실점 쾌투...개막 1선발 중책 맡을까
- 3.이정효표 수원, 첫 베스트11 공개! 일류첸코-헤이스-강성진 '공격 선봉'...이랜드는 박재용-에울레르-가브리엘로 맞불[현장 라인업]
- 4.2026년 K리그1 '1호 교체'는 선수 아닌 이동준 심판→전반 2분 부상교체…1호골은 울산 야고
- 5.최원태 3이닝 무실점, 심재훈 함수호 안타, 삼성, 요미우리 베스트 멤버 상대 2대4 아쉬운 패배[오키나와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