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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동생 효정, 체징방률 44% 충격 "고지혈증+지방간+당뇨 초기 진단 받아"(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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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살림남'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건강을 위해 단식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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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단식원을 찾은 박서진 남매의 좌충우돌 다이어트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서진은 캠핑을 가자는 감언이설로 동생 효정을 속여 단식원으로 향했다. 효정은 지난 5년간 최고 체중 85kg, 최저 체중 65kg을 기록했으며, 현재 몸무게는 76kg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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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은 "변비는 없지만 만성 두드러기가 있고, 고지혈증, 지방간, 당뇨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서진은 "뚱뚱해서 무릎도 안 좋다. 거의 종합병원 수준"이라며 농담 섞인 걱정을 전했다.

이어진 체성분 검사에서 효정은 내장 지방 범위가 정상 범위를 벗어난 데다, 체지방률이 44%로 폐경기 여성보다 훨씬 높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 단식원 원장은 "지금 지방 상태로는 50일을 굶어도 건강에 지장이 없다"고 냉정하게 진단하며, 효정에게 15~20일간 단식을 권유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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