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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26개월 딸, 얼마나 예쁘길래.."♥이병헌이 엄청 귀여워 해, 매일 손잡고 다녀"(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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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민정이 26개월 된 딸 서이 양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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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 이요원이 아들의 농구대회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장에는 같은 팀 학부모인 이민정, 이병헌 부부도 함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민정은 딸 서이 양에 대해 "지금 26개월이다"라고 소개한 뒤, 휴대전화에 저장된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딸 자랑'에 나섰다. 그는 "지금이 진짜 너무 예쁠 때다. 말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오늘 '오빠 농구 경기 파이팅 해줘'라고 했더니 서이가 '하이팅', '농구? 하이팅!'이라고 하더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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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은 "26개월인데 말을 왜 이렇게 잘하냐"고 놀라워했고, 이요원은 "엄마가 말이 많아서 그렇다. 많이 들으니까 빨리 배우는 것 같다. 오빠도 있으니 더 그렇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학부모가 "준후 아버님이 서이를 보면 얼마나 예뻐하시겠냐"고 묻자,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을 언급하며 "귀여워한다. 준후도 예뻐하는데, 서이는 얼마나 귀엽겠냐"며 '딸 바보' 면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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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서진은 "엄마 아빠가 둘 다 미남·미녀이니 얼마나 예쁘겠냐"고 부러움을 드러냈고, 이요원 역시 "정말 예쁘게 생겼다"고 증언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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