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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일본 나하 셀룰라 필드에서 만난 박진만 감독은 원태인의 향후 스케줄에 대해 "(3월) 6일 한국에서 MRI 촬영이 있어 오키나와로 복귀하지 않고 바로 한국으로 들어가 재활과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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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로 왔다가 다시 검진을 위해 한국으로 들어가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트레이닝 파트의 밀착 관리를 받기 위함이다.
첫 번째 검사에서는 인대 문제는 없으며 '근육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초 소견은 2주 정도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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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후라도는 모국 파나마 대표로 WBC 차출 중이다. 본선 진출 여부에 따라 개막 복귀 여부가 불투명해질 수 있다.
원태인의 재검진 결과 인대 손상이 아닌 단순 근육 문제라는 첫 진단이 유지되고 회복세가 빠르다면, 삼성의 선발 로테이션 재구성에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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