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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저에게 유니콘 같은 연예인이 있다. 원빈 씨다"라고 언급하자, 배우들은 각자 원빈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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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빈이) '보영 씨, 이거 드세요'라고 했는데, 제 이름을 알고 계셔서 너무 놀랐다"며 "단발이셨는데 정말 고우셨다. 누가 실물 어떠냐고 물어보면 '빚으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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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도 "숍이 같아서 한 번 봤는데 모자를 푹 눌러쓰셨다. 그런데 얼굴이 요만큼이었다"고 전하며 비슷한 인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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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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