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캠프에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는 투수 중 혹시 모를 부상자 추가를 막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Advertisement
첫 해외리그에 첫 프로 1군 무대. 여러가지 생소함이 있다. 자칫 보여주기 위해 무리하다 삐끗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베테랑 포수의 쓴소리는 역설적으로 미야지 유라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공존함을 보여준다. 선발과 불펜이 동시에 붕괴된 상황에서 미야지의 연착륙은 삼성의 올 시즌 마운드 운용의 성패를 쥐고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비록 현재 모습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삼성 벤치는 '부상 방지'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호성마저 시즌 아웃된 마당에 만에 하나 미야지까지 탈이 난다면 삼성의 2026시즌은 시작도 전에 끝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팔꿈치 돌림병'이 휩쓸고 간 사자군단의 마운드.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떼고 있는 미야지 유라가 과연 실전 등판에서 팬들이 기다리던 파이어볼러의 진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까.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연예 많이본뉴스
-
정지선 "안성재 셰프 파인다이닝서 회식…500만 원 나왔다" -
'경거망동' 장항준, 성형·개명·귀화 직전 '배텐' 재출연…천만공약 바꿀까 -
윤종신, 또 '장항준 저격' 발언 "분에 넘치는 행운, 10년 안에 망할 것"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양치승, 15억 사기 당했지만.."짠돌이 보다 호구로" 직원 밥값 쿨 결제 -
박세리 "선수시절 연애 한 번도 안 쉬어...기본 4년씩 만났다" -
은퇴한 조진웅, 3·1절 영상서 통편집…넷플릭스 선택 주목 -
3·1절, 태극기로 순국선열 기린 개념 연예인들..서현·이동욱·김희선 SNS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3.1절의 치욕' 한국농구,일본에 완패했다…마줄스 감독, 데뷔전 2연패 수모. 중국에 승리했던 기세는 어디로...
- 3.한화를 18-0으로 이긴 지바롯데를 4-3으로 이긴 롯데다! → 3·1절 한일 롯데 교류전 승리. 로드리게스 3이닝 퍼펙트!
- 4.'전격 공개' 韓 첫 공식 연습경기 선발, 왜 이 선수인가…메이저리거까지 완전체 첫 훈련[오사카 현장]
- 5.벌써 154㎞ 퍽! 롯데 윤성빈, 1군 첫 세이브 해냈다! → 지바롯데 1군 맹추격 따돌려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