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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10살 딸, 러닝으로 4kg 뺐다…식단까지 철저히 관리 "간식 숨겨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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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한가인의 딸이 러닝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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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여배우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한가인 집 대청소하러 온 청소광 브라이언(연정훈 방 최초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브라이언을 집으로 초대해 청소 꿀팁에 대해 배웠다. 방을 돌아다니며 한가인의 집을 꼼꼼히 청소해준 브라이언. 이에 한가인은 "검사 받는 동안 우리 아기 방에 치울 물건이 있는지 빨리 보고 오겠다"고 황급히 딸 방으로 갔다. 한가인은 "제이 방은 제가 진짜 치우기 힘든 게 아무것도 못 건드리게 한다. 예를 들어 제가 정리해주고 싶어서 물건을 살짝 돌려놓으면 난리 난다. 자기만의 그런 게 있어서 절대 건들면 안 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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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한가인은 "치워야 될 게 있다. 여기가 연제이 간식창고인데"라며 딸 제이 양의 간식 창고에서 간식들을 꺼냈다. 제작진은 "라면을 숨겨놨냐"고 깜짝 놀랐고 한가인은 "제이가 요즘에 러닝해서 3~4kg 빠졌다. 여기에 먹고 싶은 걸 넣어놔서 칭찬스티커를 다 모았을 때라든가 이럴 때마다 상으로 (간식을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건 숙녀에게 살짝 부끄러울 수 있으니까 좀 치워놓겠다"고 브라이언이 오기 전 간식들을 미리 치워놨다.

한가인은 딸 방 청소 고민에 대해 "방에 인형이 많고 책이 너무 많다 보니까 먼지 관리하기 너무 힘들다. 이것도 책이 정말 많이 빠진 것"이라고 벽면 가득 채운 책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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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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