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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현지시간) 애리조나 피오리아구장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연습 경기에서는 구창모가 선발로 등판해 3이닝 1안타 4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최고 구속 145km를 마크했고, 이후 김진호와 전사민으로 이어지는 필승조 투수들도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샌디에이고와의 경기는 최종 스코어 8대8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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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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