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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김도영(3루수)-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우익수)-위트컴(유격수)-문보경(1루수)-안현민(지명타자)-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박해민(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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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리드오프를 맡은 것과 관련해 "컨디션이 좋다. 돔에서 하니까 확실히 컨디션이 잘 올라오는 것 같다. 1번타자는 팀에서 2024년 초반에 했다가 그 이후로는 안 해봤다. 그래도 1번타자에 대한 거부감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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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일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오릭스 버팔로스와 연습 경기에는 데인 더닝이 선발 등판한다. 더닝은 1일 첫 훈련에서 가볍게 캐치볼을 실시하며 좋은 컨디션을 자랑했고, 문동주와 원태인의 빈자리를 대신하려 한다.
류 감독은 "불펜은 투수 엔트리 15명을 다 점검할 것이다. 그 안에서 가장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로 경기에 맞춰서 준비하면 될 것 같다"고 필승조 구상을 밝혔다.
오사카(일본)=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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