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현무는 '사당귀' 제작진을 찾아 떡을 전달하며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현무는 입사 동기인 '더 시즌즈' 손자연 PD에게 "노래 잘하는 아나운서들도 있으니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나운서 시절 '1박2일' 출연이 꿈이었다던 전현무는 '1박2일' 회의실도 찾았다. 전현무는 '1박2일' 주종현 PD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향후 특집 출연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후배 아나운서들 출연도 옵션으로 고려를 해 달라. 올해 북중미 월드컵 등 '스포츠의 해'이니 남현종도 한번 써 봐달라"고 후배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전현무는 후배들과 함께 예능센터장을 찾아갔다. 이황선 예능센터장은 전현무의 첫 예능 게스트 출연과 첫 예능 MC를 맡았던 프로그램을 함께했던 사이임을 밝히며 "전현무는 녹화가 끝나면 늘 자신이 어땠는지를 물어보는 의욕이 남다른 사람이었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지선 셰프는 "해외에 신규 매장 론칭을 준비 중인데 신메뉴 개발이 필요하다"며 '중식폭주족' 신계숙 셰프에게 요리 대결을 제안했다. 신계숙 셰프는 "이번에 내가 여왕을 꺾고 왕이 되어 보겠다"며 랍스터 탕면을 요리했다. 정지선은 닭고기와 전복, 새우를 재료로 한 우딩정반미엔을 준비했다. 정지선은 소금을 설탕으로 착각해 음식에 넣었고, 이 사실을 알고는 당황했다. 하지만 '중식의 여왕'답게 재빨리 해결책을 모색한 정지선은 땅콩 소스로 짠맛을 중화해 요리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요리가 끝나고 직원들의 냉정한 맛 평가가 시작됐다. 정지선은 요리 과정 중의 실수 때문에 잔뜩 긴장했지만 직원들은 "소스만 먹었을 때는 짠 것 같았는데 면이랑 비벼서 먹으니 밸런스가 정말 좋았다"며 극찬했고, 4대1로 승리해 기쁨을 만끽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사유 이거였나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연애 하고파" 고백 -
‘독식 논란’ 옥주현, 눈물 쏟아냈다..90도 허리 인사 까지 -
-
이효리, 엉망진창 집 상태에 쏟아진 '위생' 비난…"개털 가득 지저분" 도 넘은 훈수 -
김용건, '차정원♥' 하정우 결심 알고 있었다 "조카 우인이 보고 결혼 생각해" -
한가인 10살 딸, 러닝으로 4kg 뺐다…식단까지 철저히 관리 "간식 숨겨 놨다" -
[SC무비] '왕사남' 극장가 신드롬 됐다..3·1절 하루에만 81만 동원→1000만 카운트다운 시작 -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참가자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피 흘리는 것 같다" 발목 박살날 뻔했는데, 오심 논란이라니...풀타임 후 테이핑 감은 SON
- 2."곽빈-더닝 선발" 韓 원투펀치 구상 나왔다, 최상의 라인업 구상은 어떻게 되나[오사카 현장]
- 3.'라일리에 아시아쿼터, 구창모까지' 일부 선수만 조기 귀국 확정, 도대체 왜?
- 4.토트넘은 강등각인데! 4연승에 신난 '리더' 손흥민 "필링 굿, 수고했어" 자축 메시지…2명 퇴장 유도→벌써 1골 6도움, MLS 완벽 접수
- 5.'와 파격' 1번 김도영-4번 유격수 위트컴, 韓 라인업 전격 공개…"강한 경쟁력 있는 선수들 전진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