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 K리그2에서는 신입 구단이 세 팀 있다. 용인FC, 김해FC 그리고 파주다. 앞선 두 팀은 개막전에서 웃지 못했다. 김해는 안산 그리너스를 만나 1대4로 크게 패배했다. 용인은 천안시티와의 맞대결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파주가 신입 구단 중 첫 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외국인 감독인 제라드는 충남아산은 어떻게 분석했을까. "쉽지 않을 것이다. 충남아산 경기 영상을 많이 확보하지는 못했지만 좋은 선수가 많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제라드 감독에게 전술적인 힌트에 대해 묻자 "말해줄 수 없다"며 취재진에게 "아산 팬이신가요?"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었다. 그는 "최대한 진지하게 임하고, 많은 찬스를 얻을 수 있도록 경기하겠다"며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5백 기반의 포메이션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는 강한 수비가 필요하다. 좋은 상대랑 경기해서 수비적으로 많은 숫자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임관식 충남아산 감독은 "나름 (제라드) 감독과 스페인 감독에 대한 특징을 분석했다. 플랜A에서 플랜B로 넘어갈 타이밍에 대해서 지략이 필요할 것 같다"며 제라드 감독과의 첫 맞대결을 기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안영미, 둘째 임신에 입 터졌나…소식좌 탈출 "숨도 안 쉬고 다 먹어" -
손숙, 한쪽 시력 잃었다…뭉클한 외손녀 사랑 "TV에 붙어 '브리저튼4' 다 봐" -
같은 사람 아닌 줄..유명 스타, 父 사망 후 뼈만 남아 “식사도 제대로 못해” -
시각 장애 유튜버 김한솔, 눈 뜨는 세상 도전..일론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
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안고 '모유수유' 장면까지…아이돌 엄마의 용기 -
이종범, 子 이정후 계약금 1630억인데…"아직 손 안 벌린다" -
‘뉴진스 출신’ 다니엘, 3·1절에 일본서 태극기 흔들었다..누리꾼 “의미 있는 행동” 응원 -
랄랄, 성형 후 '3시간 등산' 강행에 의사 소환…"운동 금지라고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156㎞ 위력투 뒤 3실점 충격, 韓 에이스 이대로 괜찮나…결국 조기 교체[오사카 현장]
- 2.첫 승 노리는 '우승후보' 대전, 주민규-루빅손-주앙 빅토르 삼각편대 '선봉'...안양은 마테우스-최건주-유키치로 '맞불'[현장 라인업]
- 3.'대표팀 오버페이스' 소신발언! → "부러지든 뭐가 됐든 이기고 오라! LG는 7명이나 갔다" [미야자키 현장]
- 4."역시 K리그는 정글" 전날 전북 패배 지켜본 황선홍 감독 "안양전은 재미없을 것 같다"[현장 인터뷰]
- 5.[현장인터뷰]"아산 팬이신가요?" 농담...미지의 제라드 감독과 파주, 전술+전략은 절대 언급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