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시즌 중 NC 다이노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됐던 손아섭은 한화의 톱타자로 한국시리즈까지 활약했었다.
Advertisement
손아섭이 주전이나 1군을 확답받지는 않은 상황이다.
Advertisement
그리고 첫번째 기회가 생겼다. 바로 9,10일 열리는 자체 청백전이다.
Advertisement
3일 삼성과의 마지막 연습경기를 치르고 5일 10개팀 중 가장 먼저 한국으로 돌아온다.
손아섭이 없는 1번 자리는 확정되지 않았다. 오재원 등이 연습경기서 1번 타자로 나섰는데 1일 KIA전부터 심우준이 톱타자로 나왔다. 2일 KT전에 이어 3일 삼성전까지 심우준이 톱타자로 나서 시험대에 오른다.
김 감독은 심우준에 대해 "심우준이 욕심을 가지면 좋겠다. 9번 타자로 나서는 것보다는 1번 타자를 쳐서 출루도 더 하면 좋지 않나. 우준이만큼 베이스러닝을 하는 선수도 많지 않다"라고 했다.
손아섭은 지난해까지 통산 타율 3할1푼9리, 2618안타를 때려낸 안타를 치는데엔 KBO리그 최상급 타자라 할 수 있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6년 동안 2024년(95안타)를 제외한 15시즌에서 100안타 이상을 때려냈었다.
2군 훈련의 성과를 볼 수 있는 첫 기회. 손아섭은 자체 청백전에서 1군 콜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수연 “♥신윤승과 결혼, 예비 신부입니다”..박용호 주례·엄지인 사회 지원 -
"장항준보다 흥행 못했다" 류승완 감독, 손석희 질문에 쿨하게 내놓은 답 ('질문들') -
‘뉴진스 출신’ 다니엘, 3·1절에 일본서 태극기 흔들었다..누리꾼 “의미 있는 행동” 응원 -
박수홍, 16개월 딸에 '700만원' 침대 안 아까운 '딸바보'..."다 사줄게" ('행복해다홍') -
같은 사람 아닌 줄..유명 스타, 父 사망 후 뼈만 남아 “식사도 제대로 못해” -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전문] -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 영상 논란 결국 사과 "양미라 관련 無..나의 불찰" -
"하필 3·1절에..." 양미라·지소연,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뭇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삼일절이잖아!" → 3월 1일 롯데, 지바 롯데전 기를 쓰고 이긴 이유 [미야자키 현장]
- 2.'이럴수가' 156㎞ 위력투 뒤 3실점 충격, 韓 에이스 이대로 괜찮나…결국 조기 교체[오사카 현장]
- 3."너무나 힘든 현실" 다리 절단 피한 '스키 여제' 린지 본, 휠체어 타고 마침내 집으로
- 4.韓 축구 비상, "발목 부상 우려" 손흥민, '깜짝 근황' 정상이 아니다→격투기급 반칙에 아킬레스건 작살날 뻔..."얼음찜찔하며 절뚝여"
- 5.헉! 롯데 또 날벼락 → 캠프 이틀 남기고 부상자 발생.. 마당쇠투수 급거 귀국 [미야자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