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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사가 제 이름의 타이틀로 모든 기사의 타이틀이 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며 "너무나 아픕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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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녀와 관련된 게시물까지 보도되는 것에 대해 이윤진가 직접 자제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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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뒤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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