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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감독 체제로 출범하는 파주는 바우텔손을 최전방에 두고 이대광 최범경, 루크, 이준석을 중원에 배치했다. 김민성 홍정운 노승익 김민호 김현태가 수비를 맡는다. 김민승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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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역사적인 첫 골이 터졌다. 전반 14분 이대광이 수비진 사이로 파고 들었다. 이대광이 과감하게 날린 슈팅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이준석이 세컨드볼을 밀어 넣었다. 파주의 창단 첫 골이 터진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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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는 후반 23분 패배 위기에 몰렸다. 노승익이 돌파하는 박시후를 막아내는 과정에서 넘어지면서 팔에 공이 맞았다. 주심은 온필드 리뷰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은고이가 가볍게 성공시키며 충남아산이 3대1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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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는 막판에 몇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골대 안으로 슈팅이 향하지 못했다. 파주의 추가시간 기적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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