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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작부터 지소연은 자기 여권 대신 딸의 여권을 챙겨오는 대형 사고를 쳤고, "심장이 덜컥했다"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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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상이 본격적으로 퍼진 시점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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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이번 논란이 너무 예민하다는 의견도 많다. 지지하는 쪽은 "영상은 삼일절 전날인 2월 28일에 올라온 거고, 여행 자체를 비난하는 건 지나친 확대 해석"이라고 맞서고 있다. "개인의 자유일 뿐"이라는 입장과 "영향력 있는 공인으로서 날짜 선택에 신중했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게 부딪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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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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